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해양관광콘텐츠 전문기업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KOCC)의 활동을 기대하며...

이수정 승인 2022.01.14 14:01 의견 0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수도이며 해양수도라고 하나 해양관광콘텐츠가 부족한 현실과 COVID19의 영향으로 지역경제는 바닥을 치고 소상공인을 포함한 모든 경제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거 때마다 부산지역 경제활성화의 정책들이 공약으로 나오나 실효를 거둔 것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KOCC)라는 회사의 활동이 주목된다.

KOCC는 부산의 어항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해양택시와 같은 크루즈를 운영하여 놀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의 해양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업활동을 준비, 전개하고 있으며 부산의 일부 항에 녹지와 정원이 어우러진 워터프런트를 계획 준비 중이다.


KOCC의 주철희회장은 기업활동 뿐만 아니라 남해해양경찰의 정책위원으로 해양관련 환경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체육교육개발원의 수장으로 부산에서 최초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10,000명 이상을 이수시켰다. 또한 한국법무보호공단의 직업훈련위원회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을 맡아 법무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자립활동을 위한 직업훈련 및 교육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 주식화사 주철희회장


또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직능연합회(회장 박동철)의 고문으로 부산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KOCC의 성공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부산을 위해서 이런 기업들이 많이 나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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